미주총연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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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4년도 10월 전군 장군 승진 명단

작성일 : 2015-08-29 20:31
조회수 : 15
작성자 : admin
하반기 장성 인사…기무사령관 1년만에 교체·장군부부 탄생
입력시간 | 2014.10.07 19:10 | 최선 기자 bestgiza@

합참차장에 김유근 중장, 육군참모차장에 박찬주 중장
기무사령관에 조현천 중장…이재수 중장 "군내사건 책임감"


왼쪽부터 김유근 신임 함참차장, 박찬주 신임 육군참모차장, 조현천 신임 국군기무사령관. [사진=국방부]

[이데일리 최선 기자] 정부는 하반기 장성 진급 인사를 7일 단행했다. 기무사령관은 보임 1년여 만에 교체됐으며 육사39기 군단장과 장군부부가 최초로 탄생했다.

주요 직위인 합참차장에는 김유근(육사36기·56) 중장, 육군참모차장에 박찬주(육사37기·56) 중장, 국군기무사령관에 조현천(육사 38기·55) 중장 진급 예정자가 각각 보직 임명됐다.

정부는 이재수 현 기무사령관이 보임 1년여 만에 교체된 것에 대해 “이 사령관이 최근 군내 발생한 일련의 불미스러운 사건과 관련해 적시 적절하게 지휘조언을 하지 못한데 대해 책임감을 느껴왔다”며 “보직된 지 1년이 경과한 점을 고려해 교체했다”고 설명했다.

육군은 임호영·장재환·박종진·위승호 등 5명을 소장에서 중장으로 진급시켰다. 임호영·장재환·박종진 중장 등 3명은 군단장, 위승호 중장은 국방대학교 총장에 임명됐다. 해군은 박경일 소장을 중장으로 진급시켜 해군 교육사령관에 임명할 계획이다. 공군의 김정식 소장은 중장으로 진급돼 합참 전략기획본부장에 보임된다.

이번 인사에서는 39기에서 최초 군단장이 배출됐다. 또한 전투병과 여군으로는 두 번째로 김귀옥 대령이 장군 반열에 올랐다. 이에 남편 이형석 소장과 함께 부인도 준장으로 진급돼 창군 이래 최초의 장군부부가 됐다.

추가
■국방부 <육군> ◇소장 진급 ▲사단장 권혁신 김갑수 김성일 서정열 서정천 유무봉 이국재 임종득 조한규 ▲병과직위 노상원 ▲기능직위(임기제) 정기봉 조인희 탁부영 ◇준장 진급 강신화 강인순 강창구 김광수 김동열 김문곤 김성도 김용욱 김용철 김정수 김정유 김종철 김종태 김태성 김태업 김현종 문병호 문성준 박문식 박상근 박용준 방종관 백상환 서천규 송운수 안종성 윤신해 윤영대 이동훈 이상명 이상호 이영철 이일동 이정수 이진형 이충훈 인성환 임문균 전유광 정찬호 조형찬 최낙중 한영훈 홍창식 황대일 ▲기능직위(임기제) 권영규 김대석 김용식 김흥택 문양호 이종협 전면엽 정웅선 조용문 조정규 지영관 황명수 <해군/해병대>◇소장 진급 ▲박동우 전진구(해병) ▲기능직위(임기제) 조영삼 ◇준장 진급 권정섭 권혁민 김기노 김주영 남동우 박세길 박치욱 김태성(해병) 이용훈(해병) ▲기능직위(임기제) 오고산 유영식 이대복 조경제 조완래 <공군>◇소장 진급 최근영 최현국 황성진 ▲기능직위(임기제) 김진홍 ◇준장 진급 김보현 윤성한 윤정배 이동규 이명희 정상화 조덕구 최성천 최종태 ▲기능직위(임기제) 백윤형 송영훈 안상훈 윤기철 임원